능소화 - 양반댁만 있었던 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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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 13-07-19 23:42본문
빗줄기에 힘겨워 뚝뚝떨어지는 능소화와 함께
나리꽃과 함께 긴 장마를 노래합니다.
해마다 장마 때면 찿아오는
장마통의 맹꽁이, 두꺼비
맹꽁, 맹꽁, 맹꽁이...
금년여름에도 반가운 손님으로 숲속에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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